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 희망이음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밥차를 지원했다. 밥차는 27일까지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준비에 활용된다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대표 이용석)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밥차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이음은 수해 현장 인근의 한 공장에서 수재민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을 위한 한 식사 봉사에 참여했다.
복구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식수조차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상황에서 식사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 현장에서 바로 식사가 가능해 복구 작업을 더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이음은 27일까지 일주일간 수해 현장에 밥차를 지원한다. 밥차는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수해 복구에 나선 자원봉사자와 수재민의 식사 준비에 활용된다.
이봉욱 희망이음 대외협력본부 본부장은 “큰비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작은 위로를 건네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봉사자들의 노고만큼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를 비롯한 충북지역은 16일 300mm 이상의 집중 호우가 덮치며 400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당했다.